01 / 이미 책을 구매한 독자라면
“우리 팀에서는 어떻게?”
그 다음 질문을 가져오세요.
밑줄은 그었지만 적용하기 어려웠던 대목, 동의하면서도 현실에서는 망설였던 판단. 페이지 번호와 내 상황을 함께 메모해 보세요.
“실패 시나리오 대응을 읽었습니다. 우리 제품에서는 언제 사람에게 넘겨야 할까요?”
《AI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김영욱 저자 밋업
잘 답하는 데모를 넘어, 믿고 쓰는 제품으로.
책에서 만난 관점을 내 실무의 질문으로 바꾸는 저녁.

이런 질문을 품고 있다면
기능을 만드는 것과, 틀릴 수 있는 기능을 사용자에게 맡기는 것은 다른 결정입니다. 그 사이에서 PM이 정해야 할 것들을 함께 짚어봅니다.
책을 읽은 당신도, 이제 만나는 당신도
01 / 이미 책을 구매한 독자라면
밑줄은 그었지만 적용하기 어려웠던 대목, 동의하면서도 현실에서는 망설였던 판단. 페이지 번호와 내 상황을 함께 메모해 보세요.
02 / 이 책을 처음 만났다면
원리 이해부터 제품 요구사항, 사용자 경험, 평가와 운영까지. 지금 내 업무에서 비어 있는 질문이 무엇인지 목차부터 살펴보세요.
책의 목차를 내 업무의 질문으로
책 전체를 두 시간에 압축하기보다, 이번 밋업의 중심 주제인 오류·불확실성·사용자 신뢰를 각자의 제품 상황과 연결합니다.
책의 ‘AI 프로덕트의 실패 모드’와 ‘AI 프로덕트의 PRD’를 읽으며, 내 제품이 확인해야 할 기준을 질문해 보세요.
‘AI 사용자 경험 설계’의 불확실성·신뢰·실패 대응을, 우리 서비스의 화면과 안내 방식에 대입해 보세요.
‘AI 팀에서 PM의 역할’을 통해, 기획자와 엔지니어가 함께 정해야 할 문제를 찾아보세요.
이번 저녁에 함께 찾을 것
저자의 이야기와 참석자의 실무 고민을 통해, 각자 이 세 가지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틀릴 수도 있다”를 넘어, 어떤 실패를 대비해야 하는지 구체화하기.
출시·안내·사람의 개입 중 지금 우리 팀이 정해야 할 것 찾기.
기획서, 사용자 안내, 협업 대화에서 먼저 바꿔볼 행동 정하기.
참여 준비 · 완독보다 한 가지 질문
책을 구매했거나, 책의 공개 미리보기 본문 또는 저자의 글을 미리 읽고 오실 분을 초대합니다. 구매만 해두셨다면 행사 전 관심 있는 부분을 읽어 주세요. 완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책 또는 사전 읽을거리에서 멈춰 읽게 되는 문장을 골라보세요.
“어떤 부분을 읽었는지 → 내 상황은 어떤지 → 무엇이 궁금한지” 순서로 적어보세요.
신청서의 사전 질문란에 적어 주세요. 아직 읽기 전이라면 현재 고민을 먼저 쓰고, 행사 전 읽기를 마쳐 주세요.
참가 안내
네. 책의 공개 미리보기 본문 또는 저자의 글을 행사 전에 읽고, 질문 하나를 준비해 주세요. 책을 더 깊이 읽고 싶다면 구매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완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 업무와 관련 있는 대목부터 읽고 질문을 가져오세요. 이미 책을 가지고 있다면 다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간상 모든 질문에 개별 답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책의 관점과 여러 참석자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네. 관심 있는 서비스나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에 대한 질문도 좋습니다. 책이나 사전 읽을거리와 연결해 준비해 주세요.
준비한 자리가 비지 않도록 운영팀 이메일로 미리 알려 주세요. 다른 분께 참여 기회를 드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쾌한컴퍼니의 첫 번째 JOYFUL MEETUP
책을 읽다가 멈춘 질문도, 내 제품 때문에 생긴 질문도 좋습니다.
먼저 읽고, 함께 묻고, 각자의 일로 가져가는 저녁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