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FUL MEETUPBY 유쾌한컴퍼니 · AI PRODUCT MANAGEMENT첫 번째 만남
2026.11.10 · SEOUL

《AI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김영욱 저자 밋업

AI가 틀릴 때,
PM은 무엇을
설계해야 할까?

잘 답하는 데모를 넘어, 믿고 쓰는 제품으로.
책에서 만난 관점을 내 실무의 질문으로 바꾸는 저녁.

김영욱 저자와 함께 · PM·PO·기획자를 중심으로 50명

김영욱 지음, 한빛미디어 《AI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책 표지
이번 만남의 출발점밑줄 친 한 문장을,
내 제품의 다음 결정으로.
일시
2026.11.10(화) 19:00~21:00퇴근 후, 두 시간의 대화
장소
마루180 이벤트홀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모집
선착순 50명 마감

이런 질문을 품고 있다면

“AI를 넣자” 다음의
기획이 막막한 분께.

기능을 만드는 것과, 틀릴 수 있는 기능을 사용자에게 맡기는 것은 다른 결정입니다. 그 사이에서 PM이 정해야 할 것들을 함께 짚어봅니다.

  • 데모는 잘 되는데, 출시해도 괜찮을까요?잘된 답변 몇 개로 충분할까. 무엇을 확인하고 판단해야 할까.
  • AI의 한계를 알려주면, 사용자가 떠나지 않을까요?불확실성을 숨기지 않으면서 신뢰를 쌓는 방법은 무엇일까.
  • “모델 문제예요” 다음에, PM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기획·UX·엔지니어링이 함께 정해야 할 경계는 어디일까.

책을 읽은 당신도, 이제 만나는 당신도

같은 책에서 시작해도,
가져오는 질문은 다릅니다.

01 / 이미 책을 구매한 독자라면

“우리 팀에서는 어떻게?”
그 다음 질문을 가져오세요.

밑줄은 그었지만 적용하기 어려웠던 대목, 동의하면서도 현실에서는 망설였던 판단. 페이지 번호와 내 상황을 함께 메모해 보세요.

질문 예시
“실패 시나리오 대응을 읽었습니다. 우리 제품에서는 언제 사람에게 넘겨야 할까요?”
읽은 대목을 질문으로 바꾸기 ↓

02 / 이 책을 처음 만났다면

AI 기능을 맡았다면,
프롬프트 다음을 읽어보세요.

원리 이해부터 제품 요구사항, 사용자 경험, 평가와 운영까지. 지금 내 업무에서 비어 있는 질문이 무엇인지 목차부터 살펴보세요.

읽기 출발점
“기존 PRD에 AI 기능만 추가하면 충분할까?”
→ 5장 ‘AI 프로덕트의 PRD’
책 구매하기 ↗

책의 목차를 내 업무의 질문으로

책을 펼칠 이유는,
이미 내 일 안에 있습니다.

책 전체를 두 시간에 압축하기보다, 이번 밋업의 중심 주제인 오류·불확실성·사용자 신뢰를 각자의 제품 상황과 연결합니다.

CH.03 · CH.05

실패를 이해하고,
출시 전에 무엇을 정할까?

책의 ‘AI 프로덕트의 실패 모드’와 ‘AI 프로덕트의 PRD’를 읽으며, 내 제품이 확인해야 할 기준을 질문해 보세요.

CH.06

틀리는 AI를,
어떻게 믿고 쓰게 할까?

‘AI 사용자 경험 설계’의 불확실성·신뢰·실패 대응을, 우리 서비스의 화면과 안내 방식에 대입해 보세요.

CH.07

PM은 무엇을 결정하고,
어디에서 협업할까?

‘AI 팀에서 PM의 역할’을 통해, 기획자와 엔지니어가 함께 정해야 할 문제를 찾아보세요.

이번 저녁에 함께 찾을 것

듣고 끝나는 메모에서,
다시 일할 때 꺼낼 질문으로.

저자의 이야기와 참석자의 실무 고민을 통해, 각자 이 세 가지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01

내 제품의 실패 한 가지

“틀릴 수도 있다”를 넘어, 어떤 실패를 대비해야 하는지 구체화하기.

02

팀과 합의할 판단 기준

출시·안내·사람의 개입 중 지금 우리 팀이 정해야 할 것 찾기.

03

다음 날 바꿀 한 가지

기획서, 사용자 안내, 협업 대화에서 먼저 바꿔볼 행동 정하기.

저자와 직접 나누는 대화

김영욱 저자 프로필 일러스트

김영욱

《AI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저자

책에서 다룬 관점을 바탕으로 AI가 틀리는 상황을 기획과 UX에서 어떻게 다루고, 엔지니어와 어떻게 협업할지 이야기합니다.

책에서 궁금했던 점과 지금 맡은 제품의 고민을 연결해 보세요. 다른 참석자의 질문에서도 내 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자 김영욱의 브런치 읽기 ↗

참여 준비 · 완독보다 한 가지 질문

읽은 흔적 하나,
질문 하나를 가지고 만나요.

책을 구매했거나, 책의 공개 미리보기 본문 또는 저자의 글을 미리 읽고 오실 분을 초대합니다. 구매만 해두셨다면 행사 전 관심 있는 부분을 읽어 주세요. 완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1. 지금 내 일과 닿는 대목 읽기

    책 또는 사전 읽을거리에서 멈춰 읽게 되는 문장을 골라보세요.

  2. 내 상황과 질문 한 줄 적기

    “어떤 부분을 읽었는지 → 내 상황은 어떤지 → 무엇이 궁금한지” 순서로 적어보세요.

  3. 신청서에 질문 남기기

    신청서의 사전 질문란에 적어 주세요. 아직 읽기 전이라면 현재 고민을 먼저 쓰고, 행사 전 읽기를 마쳐 주세요.

유쾌한 질문 예시“불확실성을 사용자에게 알려 경고가 많아지면 사용자가 떠나지 않을까를 걱정합니다. 안내 수준을 정할 때 무엇부터 봐야 할까요?”
질문을 가지고 참여하기 ↗사전 질문은 함께 나눌 실무 대화의 출발점입니다.

참가 안내

11월 10일, 퇴근 후
마루 180에서 만나요!

일시
2026.11.10(화) 19:00~21:00 · 한국시간
장소
마루180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지도에서 확인하기 ↗
대상
AI 제품을 고민하는 PM·PO·기획자 및 디자이너·개발자
책 구매 또는 사전 읽기와 질문 준비 후 참여
정원·마감
선착순 50명 마감
비용
별도 참가비 없음 · 도서 구매 비용 별도
운영·문의
주식회사 유쾌한컴퍼니
zzangami@gmail.com
책을 아직 구매하지 않았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책의 공개 미리보기 본문 또는 저자의 글을 행사 전에 읽고, 질문 하나를 준비해 주세요. 책을 더 깊이 읽고 싶다면 구매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책을 전부 읽어야 하나요?

완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 업무와 관련 있는 대목부터 읽고 질문을 가져오세요. 이미 책을 가지고 있다면 다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질문에 답을 받을 수 있나요?

시간상 모든 질문에 개별 답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책의 관점과 여러 참석자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AI 제품을 아직 맡고 있지 않아도 되나요?

네. 관심 있는 서비스나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에 대한 질문도 좋습니다. 책이나 사전 읽을거리와 연결해 준비해 주세요.

참석이 어려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준비한 자리가 비지 않도록 운영팀 이메일로 미리 알려 주세요. 다른 분께 참여 기회를 드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쾌한컴퍼니의 첫 번째 JOYFUL MEETUP

책 한 권이,
다음 기획의 출발점이 되도록.

책을 읽다가 멈춘 질문도, 내 제품 때문에 생긴 질문도 좋습니다.
먼저 읽고, 함께 묻고, 각자의 일로 가져가는 저녁에 초대합니다.

책과 질문으로 참여하기 ↗책 구매하기 ↗